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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는 씨티라이프를 위한 모던 컨템포러리 디자인의 가구, 생활용품 브랜드입니다.


핀치는 존재론위주의 인식론을 운동과 시간 및 질에 대한 주제로 전환시킨 헨리베르그송 사상과


세상의 모든 것을 끊임없이 구성하고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방법론인 에디톨로지를 주창한 벨기에 철학자 장.C. 보데트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철학 흐름의 연장선 위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핀치는 숙성된 브랜드는 실체가 있어서 만지고, 느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어느것이든(정신이든 사물이든) 그것의 아이덴티티는 다른 것과는 차별화되지만 창작자의 열정을 영속적으로 반영해야한다고
믿습니다.


핀치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파트너들이 모인 열린 공간이며, 심플하지만 디테일에 주목하는 모던 디자인을 갈구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이기도 합니다.


핀치는 열망, 다양성 및 창의성과 관련된 단체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습니다.


핀치는 현재 서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계속하여 새로운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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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는 2014년 초여름 우리의 삶을 더욱 가치고 풍요롭게 만들 즐거운 자극으로 일상을 보다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가구, 테이블웨어 및 인테리어 소품 셀렉티드 스토어입니다.


사물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접근방식을 가진 전세계의 디자이너 및 장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획된 핀치만의 아이덴티티 안에서 이를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방식의 셀렉티드 스토어인 핀치가 첫 번째 스토리를 풀어 놓습니다.


핀치를 방문하신다면 미국 미네소타의 John Christakos & Maurice Blanks 두명의 디자이너의 BLU DOT 브랜드의 제품라인, 프랑스 스톤웨어 브랜드 JAR의 독특한 유무광 디너웨어, 포르투갈 포셀린 기술의 정수인 Vista Al egre Atlantis의 화이트웨어, 이탈리아 Bormioli Rocco의 실용적인 글래스웨어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컨셉 스토어 에서 첫번째 영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et Inspired.